김용빈 생활기록부 공개, '경찰서' 기록의 충격적 반전미스터트롯3 우승자 김용빈의 학창 시절 생활기록부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월 방영된 KBS2 '편스토랑'에서 김용빈은 절친 추혁진과 함께 모교인 대구 수성중학교를 찾았다. 정문에 걸린 '미스터트롯3' 우승 축하 현수막이 두 사람을 가장 먼저 반겼고,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마친 김용빈에게는 무려 20년 만에 다시 찾은 마지막 모교였다. 방송 최초로 공개된 생활기록부에는 "나는 깔끔하다, 뭐가 나올 게 없다"며 자신만만하던 김용빈도 예상치 못한 기록들이 가득했다.김용빈 학창 시절, 긴 머리에 전교 꼴찌 성적까지생활기록부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건 사진이었다. 16살 김용빈은 지금과 똑같은 긴 머리를 휘날리고 있었는데, 추혁진은 "너무 예..
정동원, 트롯픽 장르 파괴 가수 1위…15만 5500점의 압도적 신뢰트로트 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이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한 스페셜 투표에서 정동원이 15만 5,500점으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의 주제는 단순한 인기 순위가 아닌 '어떤 장르든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는 장르 파괴 가수'였다. 가수의 음악적 역량과 확장성을 통째로 평가하는 이 투표에서 정동원의 이름이 가장 먼저 불렸다는 사실은, 팬들에게 그야말로 벅찬 순간이었다. 결과가 공개된 직후 팬들 사이에서는 "당연한 결과다", "드디어 동원이의 진가를 세상이 알아봐 준다"는 반응이 쏟아졌다.정동원, 트로트 신동에서 올라운드 아티스트로…미스터트롯이 키운 성장의 궤적정동원이라는 이름이 온 국민에게 각인된 건 2020년 ..
박서진, KBS '사사건건' 생방송 출연… 20분 1대1 대담 도전지난 4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서 트로트 가수 박서진의 '사사건건' 생방송 도전기가 공개됐다. 생방송 뉴스룸에서 무려 20분간 1대1 대담을 진행해야 한다는 소식을 접한 박서진은 처음부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노래가 아닌 말로 승부해야 하는 낯선 무대 앞에, 트로트 무대와는 전혀 다른 긴장감이 그를 압박한 것이다. 박서진, '말자 할매' 김영희에 SOS… 길거리 특훈으로 승부수다급해진 박서진은 '말자쇼'의 말자 할매 김영희를 직접 찾아가 특훈을 요청했다. 그렇게 시작된 '길거리 말자쇼'에서 박서진은 시민들과의 즉석 인터뷰에 도전했지만 연이어 실패를 맛봤다. 그러나 김영희의 조언을 하나씩 실천하면서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공감하고 자..
